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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할수 있다는 용기를,,,
작성자 장학인 작성일 2009-03-05 조회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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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2008년 2기 장학금을 수여 받은 47세의  만학도  줌마입니다.
지원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서 젊은 인재들이 많고 
공부 잘 하는 학생들속에서  설마 저에게까지 기회가 될까 하는 조바심속에서
장학생으로 선발이 됐다는 전화를 받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2004년 3월에 늦은 나이로 대학을 입학해서
2009년 올해 2월에  졸업을 했습니다.
 
건설업을 하시는 아이들 아빠의  사업이 많이 어려워 제가 회사를 다니는
관계로 중간에  두번이나 휴학을 해서 졸업에 대한 희망도 없었는데
올해 감격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부지런히 살아온 덕에 아이들도 말썽없이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군포사랑 장학회 덕분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도전하기가 망설여 지시는 분들에게 희망과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시길 바라며  군포사랑 장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장학회의 한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든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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